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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5월 2일 금요일

[Rec]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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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아이피에스인코리아 이란 곳에서 신고를 당해서 제재를 먹었다.
몇년동안 이블로그, 저블로그 돌아다니면서 자체 징계는
숱하게 당해 봤지만 이런식으로 먹어본건 처음이라 느낌이 새롭다^^;;;

다른사람들이 포스팅한건 전부 멀쩡한데 왜 나만이라고 항의하고 싶기는 하지만
생각해 보니 자막만든 죄가 있는지라 바로 버로우 모드로 들어갔다--;;;

뜻밖인데 개봉할 생각인가?
지나치게 좋은 영화는 좀 조심해야 겠다....

2008년 3월 23일 일요일

며칠간 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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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략 1달 반정도 여기에서 블로그질을 열심히 하는척 해왔는데
며칠전부터 몇가지 이상한 상황들이 보인다.
논리적으로는 별것 아니라고 말하고 있지만
내 본능이 알람을 울리면서 좀 쉬라고 충고를 한다.
내 본능은 별로 믿을 만하지 않지만 이번은 따르는게 좋을것 같다.
지금까지 포스팅했던 것중 꽤 중요한 어떤 요소들은 싹 지우고
지금부터 잠시 휴가에 들어간다.

옛날부터 항상하던 말이지만 내 블로그에 방문자 늘어나는게 정말 싫다.
이상적이라면 사람이 늘면 다양해져야 하는데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꼴통들이 육갑을 떨어대는거 한두번 본거 아니다.
복귀할때쯤이면 떨거지들은 떨어져나가고
진짜들만 남기를 바란다.

추신) 어디서 뭘보고 왔는지 모르겠지만
내가 동영상을 가지고 낚시질을 했다고 헛소리 하는
사람들이 갑자기 생겼다.
일일이 설명해줄 생각은 없고
있던것들까지 싹 지워버렸으니까 이제는 가라.

2008년 3월 20일 목요일

갑자기 검열이 강화됐다.

오늘 갑자기 Tistory에서는 실명과 민증번호 내놓으라고 칭얼대지,

동영상 링크하던 mncast에서는 1월달에 올린 동영상 클립까지 싹 다 뒤져서
50개가 넘는 영상을 성인인증 동영상으로 만들어 버렸지,
(Spider Baby같은 클래식 영상까지 성인 인증 동영상이 되버렸다.
 mncast 알바 기준이 뭔지 정말 궁금하다--;;;)

분위기가 이상하다.
또 인터넷 마녀사냥 시작하려고 준비작업 하는거 아닌지 모르겠다.

2008년 3월 9일 일요일

아놔! 열받아. 이런 개새끼가 다있나.

지금 발견했는데 네이버영화를 담당하는 홍성진 이새끼가
내가 여기 쓴 영화 소개글들을 지 멋대로 도둑질하고 있었다.

개인이 필요해서 몇개 가져가는건 신경안쓰지만
홍성진 같이 돈 받아처먹으면서 일하는 새끼가
내가 쓴 글 훔쳐가는건 도둑질이라고 부르는거다.
이런 새끼보면 정말 블로그 질하기 싫어진다..
이 쌍놈 새끼를 어떻게 잡아 조져야 내 속이 시원해 질까?

아래는 확인된 영화들이다.

-플레이 메이트 오브 에이프(Play-Mate of the Apes) 스샷 도둑질.
-공구원소(恐懼元素/Fear Factors) 스샷 및 소개글 도둑질.
-폴 다운 데드(Fall Down Dead) 소개글 도둑질.
-육체의 축제(A Feast of Flesh) 소개글 도둑질.
-다이 앤 렛 리브(Die And Let Live) 소개글 도둑질.
-트랙맨(Trackman) 소개글 도둑질.
-마지막 겨울(The Last Winter) 소개글 도둑질.
-쿤티라낙(Kuntilanak) 소개글 도둑질.
-콜릭(Colic:dek hen pee) 소개글 도둑질.
-흡혈촉루선(吸血髑髏船) 소개글 도둑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