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27일 토요일

메이드:하녀의 저주(The maid, 2005년, 캘빈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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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홍콩에서 제1규칙을 만든 캘빈 통이
몇년전에 본국인 싱가폴에서 만들었던 호러물.

18세의 필리핀 소녀 로사는 돈을 벌기 위해,
고향을 떠나 싱가폴 화교의 집에 가정부로 취직한다.
그러나 귀신이 세상에 나온다는 7월에 귀신에게 공양한
지전 태운 재를 잘못 밟은뒤 귀신이 보이기 시작하고,
1년전에 실종된 가정부 에스더와 연관된 비밀이 밝혀지는데....

작년인가, 이 영화에 대해서 얘기한 적이 있어서
자잘한 얘기는 생략하고 딱 한가지만 애기하자.
작년에는 이 영화가 싱가폴의 문화 현실을 너무 자세하게
반영하고 있어서 오히려 감상에 방해가 된다고 투덜거렸었다.

그런데 요즘은 영화에 모르는 외국 문화가 소개되는 참 좋다.
하다 못해 '잔혹반점'같은 영화에서도
일본의 교자 요리법(X지 만두 말하는거 아님)을 배워울 수 있으니 좀 좋은가^^;;;;
어쨌튼 그냥 그렇다는 얘기고, 이 영화 괜찮다.

댓글 5개:

  1. 힘들게 작업하실건데 아무렇지 않게 맨날 받아가서 죄송합니다. 자료 감사히 받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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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윗분 말씀을 듣고 보니 그렇네요.

    잘 보고 잘 받아갑니다. ^0^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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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호러익스체인지 - 2008/12/27 15:59
    음, 약간 놀랐습니다. 이런 얘기하는 사람은 거의 없던데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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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자료 감사합니다. ~~~ 복 받으실거에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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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감사합니다~ 잘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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